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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스터키와 일반 열쇠의 차이점?
마스터 키는 동일한 계열의 모든 열쇠를 열수 있는 키를 이야기 합니다.
일반적으로 회사 같은 곳에서 사무가구 등을 구입하고 개인이 사용하다가 열쇠를 잃어버리는 경우에 대비해서 회사쪽엔 마스터 키를 제공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즉, 동일한 종류의 자물쇠를 모두 열수 있는 키를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2 열쇠의 원리
반드시 자물쇠에 맞는 열쇠여야만 문을 열 수가 있습니다. 이는 열쇠가 열쇠 구멍으로 들어간 다음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알아보면 열쇠와 자물쇠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앞에서 알아본 열쇠의 구조를 떠올리면, 높낮이가 다른 홈들이 패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홈의 수나 크기, 높낮이 등이 서로 다릅니다. 그 이유는 자물쇠 안에서는 여러 개의 상핀과 하핀이 들어 있는데 상핀의 길이는 모두 같지만 하핀의 길이는 각각 다르기 때문입니다. 또한 열쇠에 팬 홈의 깊이는 하핀의 길이와 같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상핀과 하핀 사이가 일직선이 되고 나서 열쇠를 돌리면 실린더가 돌아가 열리게 되기 때문입니다.
3 지문인식시스템이란
지문인식 출입통제시스템은 사람마다 다른 지문을 인식해 사전에 지문을 등록한 사람에게만 문을 열어주는 장치를 말한다.
열쇠나 카드키처럼 위조 또는 변조에 대한 우려가 없을 뿐만 아니라 휴대의 불편과 분실의 염려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지문을 등록한 사람이 현관에 설치된 지문인식기에 손가락을 넣으면 최대 1초 안에 문이 자동으로 열리며 필요할 경우 비밀번호를 함께 설정해 지문과 비밀번호가 모두 일치해야만 문이 열리는 제품, 비디오폰과 연결해 출입자를 확인할 수 있는 제품 등도 함께 공급되고 있다.
제품에 따라 최소 수십명에서 최대 1천여명의 지문을 등록할 수 있어 일반가정 뿐 아니라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공동출입구, 업무용시설이나 연구소 등에서 활용할 수 있으며 컴퓨터와 연계해 방문한 사람들의 명단과 방문시간 등을 검색해볼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또 초기 투자비용은 높지만 일단 설치가 끝난 뒤에는 자유롭게 출입자들의 지문을 등록, 삭제할 수 있어 카드나 열쇠를 신규발급하거나 분실 뒤 재발급하는 등 유지비용이 필요없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지문인식 성능은 99.99% 이상인 제품이 대부분으로 인식오류 가능성은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비상경보음 기능이 추가돼 인위적인 파손 우려를 제거해 놓고 있다.
결국 지문인식도어록은 안전과 편리함을 바탕으로 최근 주택건설사들이 추구하는 홈오토메이션 경향을 충족시켜주는 제품으로 분류된다.
현대 삼성 대우 LG 등 대형 건설사들이 40평형 이상 고급아파트를 분양하면서 지문인식 출입시스템 장착을 기본사양화하고 있는 것도 바로 안전하고 편리한 아파트, 홈오토메이션 아파트를 지향하는 추세와 일맥상통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4 생체특징 암호화 기법의 장단점
생체특징이란건 사람의 몸에 대한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화 하여 그것으로 암호화를 하여 메인 시스템과 통신하는 방법입니다.
추가설명 - 생체특징을 이용하는 것들은 대부분 매칭을 위하여 일정한 패턴의 알고리즘을 사용합니다. 이런 알고리즘은 모든 데이터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한 데이터를 사용하는 것이기때문에 알고리즘이 얼만큼 정확하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고 봅니다.
즉, 지문이라고 해서 지문 전체의 정보를 압축해서 암호화하는 장비는 구형초기 장비로 이는 매우 시간이 오래걸렸으나 요즘에는 지문의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몇부분만을 찝어내 그부분만을 암호화하는데에 사용합니다. 이런 알고리즘이 얼마나 정확하고 얼마나 빠른가에 대부분이 걸려있습니다.
장점 -
다른 사람과 중복되는 점이 거의 없다 (개인 고유정보)
가장 안전한 보안 시스템
아날로그 방식에 비해 빠른 인식속도
단점 -
인식률이 다소 떨어진다. --
지문인식의 경우 20번중 한번은 제대로 인식안되는 경우가 있다.
사실 100만원 이하의 지문인식기를 쓸 경우 특정제품은 20번내지 10번중 한번은 주인을 못알아봅니다.
지문인식의 경우 저가장비는 10000번중 1번꼴로 타인을 자신으로 인식할 확률이 있다.(오인식률)
그 10000번이 장기간 외출하여 별다른 보안장비 없을시 수천번 시도하다 성공할 가능성이 있다는 확률임.
정맥인식은 인식률이 매우 높으며, 오인식률이 낮습니다.
홍채인식의 경우 인식률이 다소 낮습니다.
인식의 시간이 걸린다. --
기존 RF 방식과 비교해볼떄 지문인식은 최소 1~2초의 처리시간이 있으며
RF 장거리 인식시 0.1초도 채 안걸립니다. 실제 이것도 처리속도는 0.5~1초가량됩니다
rf는 특성상 10미터의 거리에서도 인식이 가능한 장비가 있습니다.
생체인식은 장거리 인식방식을 놓고볼때는 느리단 것입니다.
근거리에서 인식하는경우는 rf와 속도는 비슷합니다. 더 빠를수도있구요.
하지만 생체인식은 RF나 다른 장비를 이용하는 방법보다 보안성이 매우 높습니다.
장치의 따른 인식과정의 불편함
제가 일하던곳에서는 RF 카드 인식시스템을 사용했습니다.
지문인식같은것은 대부분 근접해야만 가능한 방식이고 인식의 시간이 다소 걸리는 문제가 있습니다.
어느게 편하냐고 한다면 RF가 솔직히 편합니다.
그냥 뛰어가던 걸어가던 근처로 가면 문이 열리니까요.
약 10미터 후방에서도 감지가 되서 열립니다.
RF방식은 별도의 인체 감지 센서나 지문인식기로 보안을 강화할수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중요시설에는 정맥인식기를 도입해 해당부분을 추가적으로 보안할 수 있습니다.
추가 문제제기 사항
10M전방에서도 인식이 된다는 것을 듣고 한가지 의문이 생겼습니다. 출입문일 경우에는 상관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소액결제가 되는 RF카드의 경우 10M전방에서 승인이 이루어진다면 기기주위를 걸어가는 사람이 카드를 소지한다면 모두다 결제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러한 문제를 막기 위하여 RF카드는 일정한 인식거리를 두고 있습니다.
약 10cm내에서만 인식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죠.
그렇다면 10M의 내에서 걸리는 시간의 100배가 걸리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럼 인식에 0.5초가 걸린다고 하면 50초이상이 걸리는 것이라고 할 수있죠.
RF카드의 경우 가장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분야는 보안성이 약한 큰 건물의 현관출입이나 소액결제 부분에 있어서 매우 유용합니다.
그리고 지문인식에 대해서 열변을 말씀 하신것같은데 한가지 의구심이 있습니다.
구입하셔서 사용하신 장비가 어떤것인지 궁금합니다.
현재 지문인식장비들은 대부분의 가격이100만원 이하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도어락의 경우 현재 저가형의 제품들이 나와서 약 50만원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번중 1번은 본인을 거부한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본인거부율이 5%가 된다는 말씀인것 같군요.
제가 아는 상식에 의하면 본인거부율은 본인이 시도한 횟수만을 통하여 산정하는 것이아니라 해당 회사에서 가지고 있는 알고리즘의 정확도에 의해서 영향을 받고 거기에 추가적으로 오인식률을 조정하여 가장 안전한 수치를 뽑아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각회사들의 오인식률은 0.01~0.001%(해당회사의 판단)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본인 거부율은 0.1~0.01%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보입니다.
작년 중반 동남아에서 열린 생체인식 테스트 경연대회에서 한국의 한 지문인식업체가 3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오인식률 0.01~0.001%, 본인거부율 0.2%이내라고 나와있습니다.
만약 20번중에 한번 본인을 거부한다면 제품을 구입한 본인이 초기에 등록을 잘못했거나 보안레벨을 높여놓은 것이라고 봅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전세계에 있는 지문인식업체 및 국가지정연구소들은 모두 문을 닫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10,000번중에 1번은 타인을 오인식한다고 하였으나 이것역시 위에 언급한 내용과 일치합니다.
보안성문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RF카드의 경우 메모리칩에 요즘은 1M정도의 데이터가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사용용도에 따라 그 데이터양이 다를 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만약 하나의 카드에 데이터가 집중된다면 해당 RF카드를 습득하거나 나쁜의도로 도용한 사람이 있을 시에 그는 그사람처럼 행동할 수 있다는 말이 됩니다. 그렇다면 자신이 하지도 않은 일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이 되겠지요.
5 생체특징의 활용방안
활용방안 -
기업의 중요 시설 및 연구소등에서 사용하죠
기업/공공기관의 근태관리나 네트워크상의 사용자 인증등,
가정집에서도 지문인식은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음성인식 - 50~300만원대
지문인식 - 10~500만원대
정맥인식 - 130~5200만원
홍채인식 - 85만원~1억7천만원
안면인식 - ~8천만원

참고로 전 RF 카드 관련 업체 종사자도 아니고 이런 보안제품 생산에도 관계없는 그냥 시스템 프로그래머입니다. 사용했던 지문인식기는 그냥 110만원짜리 현관문에 달아논것이었습니다. 몇.년전 가격입니다. 이쪽에서 일하시는분이면 아시겠군요.
해당회사의 보안랩에서 모토로라의 RF시스템 (10미터인식)형을 사용했었죠.
RF나 그런거에 대해서는 정확히는 저도 모릅니다. 보안장비를 많이 쓰긴 하지만
RF의 경우 편리성이 있다하지만 매니저님 이야기처럼 "최저레벨" 입니다.
칩뻇기면 끝이니까요. (제가 쓰던건 카드식이 아니라 모토로라의 초소형 액세서리 태그였습니다) 떨구거나 뺏긴다면 그걸로 출입이 가능해지니 문제가 있겠죠.

그리고 지문인식기는 써본게 대강 20번중 1번은 그랬습니다. 그냥 인식부를 쳐다만 봐도 지문자국으로 뿌옇게 때가 끼어있는데 제가 본 기억에는 제품 features 같은것에 clear 하는 뭐가 있다고 한거 같은데 뭐하는 역할인지 한번하고 닦아줘야하는건지
제조사는 밝히지 않겠는데 쓰면서 엄청 짜증났습니다. 닦아줘도 가끔 인식안되기도 하고. 제가 저가 제품을 선택하면서 디자인좀 괜찮다 싶은걸 그냥 샀는데 그런 제품의 성능이란게 솔직히 말해 돈만 더있었음 바로 쓰레기통에 들어갔습니다.
지금도 팔립니다. 50만원근처로 떨어졌겠군요.

(집에 들어가려고 딱 누른 도어가 삐빗 하면서 거부를 하면 짜증나죠. 대강 한달에 한두번은 그랬던거 같은기억이 나는군요 그래서 20번중 1번)

제 기준으로 봤을때는 근가격대의 열몇개 제품중에 골른게 그랬다는거고 누구나 디자인 따지다보면 심플하고 샤프한 모 회사의 제품을 고를수가 있고 그렇게되면 그 성능에 실망할 확률이 20%는 된단소리입니다.

추가로 중요보안시설의 보안에는 "정맥인식" 을 많이 쓰는것 같습니다.몇몇 보안랩에서도 쓰는걸로 알고있습니다.
6 음성인식기의 원리는?
음성이 생성되기 위해서는 우선 음원이 필요하며, 음원에서 발생한 임펄스가 성도를 거쳐 입과 코를 통해 방사 된다. 이 음원이 성도(vocal tract)로 전달되며 음파의 전파에 의한 조음(articulation)과 외부의 방사에 의하여 각 음성 파형이 다르게 나오게 된다. 이 음성의 종류에 따라 다음의 두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첫째, 유성음 발생에 대한 것으로 여기 신호는 성대의 진동으로 변조된 공기의 흐름으로 볼 수 있다. 이 여기 신호는 피치(pitch)주기에 따라 주기적이며 그 스펙트럼은 신호의 주기성에 의한 조파(harmonics)를 보이게 된다.
둘째, 무성음 발생에 대한 것으로 성도의 특정 부분에서 공기의 흐름에 대한 압축현상(constriction)이 일어나고 이로 인해 공기의 난류상태(air turbulence)가 여기 신호가 되며 이 여기신호는 잡음과 같은 성질을 갖게 된다.
성도는 공진기와 같은 역할을 함으로써 여기 신호의 스텍트럼을 변형시키게 되는데, 유성음의 경우 대략 4개 정도의 공진점을 찾을 수 있고 이들은 포만트(Formant)라 부른다
7 홍채 인식..
사람마다 고유한 신체적 특징을 이용해 개인을 식별하는 생체인식 기술이 빠른 속도로 발전 하고 있습니다. 생체인식 기술에 쓰이는 신체특징으로는 지문, 얼굴, 망막, 홍채, 혈관 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중 홍채 인식은 홍채의 모양과 색, 망막 모세혈관의 형태소 등을 분석해 사람을 인식하는 기술입니다. 홍채는 지문과 마찬가지로 개인별 차이를 잘 드러내주는 신체특징입니다. 아기 때 한번 그 패턴이 완성되면 오랜 기간 동안 변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심지어 유전적으로 동일한 일란성 쌍둥이도 서로 다른 홍채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홍채가 사람마다 달라서 개인 식별을 위한 도구로 쓸 수 있다는 사실은 1980년대에 미국의 안과의사 레오나르도 플롬과 알란 사피르에 의해 처음 밝혀졌고, 곧 이어 이를 이용하기 위한 특허가 등록됐습니다. 이후 홍채의 패턴을 2백 56바이트로 코드화한 다음 이를 영상신호 처리해 비교, 판단하는 알고리즘이 개발됐으며 현재 상용화단계에 이르렀습니다.